| 책임이란 말은 음미해보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추수리는데 유용하다. 우리는 문제가 발생했을때 탓을 한다. 그놈탓에, 회사탓에, 시기탓에, 뭐만 아니었으면 내인생은 화창할텐데. 그러나 아무리 책임을 외부로 돌려도 별로 기분이나 상황은 좋아지지 않는다. 거기에는 미묘한 마음의 함정이 숨어있다. 책임을 상대에게로 돌린다는 것은 상황을 바꿀수 있는 에너지와 힘이 상대와 외부의 환경에 있으며 나는 무기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불편해 하는 대상이 변해야 이 엿같은 상황도 변화고 나도 변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상이 변하지 않는다면? 나는 계속 대상을 원망하고 욕짓거리를 하거나 결국 외부의 주어진 조건으로부터부터 도망가는 길을 택한다. 반면 모든 책임을 스스로에게 지우는 것은 에너지를 자신에게 부여한다. 이 상황이 나에게 책임이 있고 나로 인해 발생했으며 바꿔 말하면 이상황을 바꿀수 있는것도 나라는 사실이다. 모든 문제를 외부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다. 주는대로 받아 먹는다. 상황이 좋으면 나도 좋다. 상황이 나쁘면 나도 나쁘다 반면 스스로에게로 책임을 돌리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으며 역경을 헤쳐나간다. ![]() 주문은 아주 심플하다. "내탓이오" 모든것은 결국 내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