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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점심
2007/02/13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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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고 점심 먹으로 주문진 갔다왔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생전 처음 털난 게를 먹었습니다.
약간 비위가 안좋더군요.
아무리 골프라 해도 밥만 먹고 오기에는 역시 먼거리입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바다바람을 쐐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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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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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ㄱ
(2007/02/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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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맛난거 앞에서 침울하냐.
찌찌
(2007/02/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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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닙니다. 모처럼 바다에 나가 바람도 쐬고 즐거웠습니다.
근데 뉘신지요.?
ㅇㅈㄱ
(2007/02/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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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입니다. 호지씨가 너무 멋져서...
hozee
(2007/0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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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 호 대표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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