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하라, 당신은 당신이 하루종일 생각한 그것이 된다." Wayne W. Dyer There's a Spiritual Solution to Every Problem 2001 ![]() 우리는 스스로 만든 패턴속에서 매일 습관처럼 살아갑니다. 마음 또한 습관이라 말하는 다이어는 우리가 습관을 노력으로 개선시킬수 있는 것처럼 마음도 선택을 통하여 바꿀수 있고 더 나아가 행복하고 충만함속에 살아가는 법을 애기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고통들은 외부로 부터 주어진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감정임을 아는 데 부터 시작합니다. 난 이게 없어 불행해, 누구 때문에 불행해, 이것만 아니라면 행복할텐데 모든 감정의 고통의 근원을 외부에게 책임지음으로써 스스로를 정당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통은 자신이 만들어낸 생각의 환상이며 내가 관심을 가지면 그 에너지는 더욱더 커져간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자신에게 발생한 부정적인 마음에 생각을 쏟고 다닌다면 난 계속 그 부정적인 에너지속에 머물게 될껏입니다. 마음의 습관을 바꾸는 것은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때마다 단지 사랑이라는 무한한 에너지를 그곳에 가져다 놓으면 됩니다. 그런 간단한 것이 과연 나를 치유하고 행복한 인생으로 되돌려 놓을수 있냐고 바로 의문이 듭니다. 또는 고통과 슬픔은 생각하려 하지 않아도 내의지와 상관없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살펴보면 우리는 그것에 생각하기를 결코 중단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감정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에 자꾸 그것을 떨쳐버리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떨쳐버리는 노력조차도 계속 그것에 관심을 갖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대항하고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한다면 그 에너지는 더 켜져가지만 한발자욱 물러나 내가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그 부정적인 생각을 중단하기로 결심하고 평소에 자신에게 행복감을 주던 생각하거나 그 원인을 사랑과 용서와 치유로서 바라보기 시작하면 금세 부정적인 에너지는 사라져버립니다. 치유란 고통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속에 빛을 가져옴으써 스스로 부정적인 에너지가 사라지게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불쾌감을 느끼게 한 그사람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거나 또는 사소한 사건에 불쾌감을 느끼는 스스로를 구박하며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것에 대해서는 의식적으로 생각하기를 그만두고 사랑으로 충만한 마음을 쏟기 시작하면 근원적인 무한한 힘이 곧바로 치유를 시작합니다. 빛이 스며드는 곳에 어둠은 설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모든 것은 결국 내 생각이 저지른 실수였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