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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씨 아저씨  2007/01/31 02:00 + universe

사회생활 첫 입사동기이며 마이 웨딩 아트디렉터로 부임하신 차씨 아자씨가 놀러오셨습니다.
8년전 같이 어리버리 밤새며 고생하던 그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니 내모습이 반추되어 보이고
우리도 나이가 들고 그만큼 사회라는 틀에서 책임역활이 커져감을 느낍니다.
언제나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친구입니다.
올해는 빨랑 좋은 색시만나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애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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