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상상 이재구대표님. 벌써 대표님을 알고 지낸지도 8년이 되갑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찾아뵙지 않았는데 두발로 찾아가서 뵈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로운신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요즘들어 세상의 모습은 내 맘이 바라보는 모양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더욱더 크게 느낍니다. 내 맘이 둥글면 둥글게 모나면 모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일기쓰는 말투도 바꿨습니다. 처음엔 무척 거북스러웠는데 지금은 넘 좋습니다. 거듭 발전하는 이가상상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