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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은 간다  2008/06/23 22:29 + multimedia

사랑이 시작되던 애틋한 시절의 모습.
그 환상이 부셔져가던 가슴아픈 풍경들
변하지 않는것은 오직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는 사실뿐.
변해가는 사랑의 시련과 아픔속에서도
찬란히 빛나는 인생의 아름답고 소중한 조각들에 대한 이야기.

아름다운 선율과 영상속에 묻어나는 애틋한 감성


허진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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